Human,Island-1캔버스에 유채 · 72.7×72.7cm · 2026
작품 이야기
크기: 72.7×72.7cm
사람 그리고 섬
사람은 저마다 하나의 섬입니다.
홀로 삶을 견디며 살아가지만, 누구도 완전히 고립된 존재는 아닙니다.
작품 속 V는 하늘을 나는 새를 상징합니다. 새는 섬과 섬을 오가듯,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보이지 않는 길이 됩니다.
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늘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이 있습니다.
이 작품은 그 그리움과 연결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.
작가 소개
황문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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